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양산 본선 진출 후보 확정 및 김해·남해·함양 후보 확정 기사입력:2026-04-06 1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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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허성무, 창원시성산구 국회의원)은 4월 6일 오전 경남도당에서 ‘경남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에 나설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과 하귀남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경선에 참여한 후보자들과 캠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경선 대행기관으로부터 결과지를 봉인 상태로 인수한 뒤, 6일 오전 개표와 가감산 적용 절차를 거쳐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

양산시장 예비경선에서는 김일권, 박대조, 조문관, 최선호 후보가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2인 경선 지역에서는 김해시장 후보에 정영두, 남해군수 후보에 류경완, 함양군수 후보에 서필상 후보가 각각 확정됐다.

다자 경선 지역에서는 창원시장 후보에 송순호, 진주시장 후보에 갈상돈 후보가 각각 확정됐으며, 사천시와 밀양시는 과반 득표자가 없어 사천시 정국정·최상화 후보, 밀양시 이주옥·정무권 후보가 각각 결선에 진출했다.

허성무 경남도당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경선은 경쟁이었지만 우리의 목표는 하나”라며 “이제는 경쟁을 넘어 하나의 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원팀이며, 후보와 당원, 지지자가 하나로 힘을 모을 때 승리할 수 있다”며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경남이 그 중심에서 승리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하겠
다”고 했다.

하귀남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당헌·당규에 따라 공정하고 엄격하게 관리됐으며, 모든 절차는 정해진 기준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원과 도민의 선택이 더불어민주당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준이 됐다”고 평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사천시·밀양시 결선 경선을 치르고 그 다음 주말 양산시장 결선을 통해 후보 구성까지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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