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 준법경영본부장 참고인 조사

기사입력:2025-05-13 11:54:09
검찰(사진=연합뉴스)

검찰(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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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3일 '홈플러스 단기채권 사태'를 수사 중인 가운데 정원휘 홈플러스 준법경영본부장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정 본부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검찰은 정 본부장을 상대로 홈플러스 경영진이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해 기업회생 신청을 계획한 시점 등을 조사할 것으로 전해진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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