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부담을 줄이고 상생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결제대금 조기 현금 지급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T&G는 원‧부자재, 소모품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49곳에 결제대금 총 1031억 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한 달 이상 앞당겨 지급한다.
KT&G는 매년 설‧추석 등 명절에 앞서 자금수요가 몰리는 중소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을 조기 집행해오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도 664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선지급해 협력사들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KT&G는 지난해 11월 원재료 가격 상승 시 그 상승분을 납품대금에 반영해 중소협력사의 부담을 줄여주는 ‘납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매월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
KT&G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많은 명절 기간 협력사들의 경영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KT&G, 추석 명절 맞아 협력사 결제대금 조기 현금 지급
기사입력:2024-09-04 18:45:4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487.24 | ▼96.01 |
| 코스닥 | 1,152.96 | ▲4.56 |
| 코스피200 | 812.93 | ▼14.5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969,000 | ▼197,000 |
| 비트코인캐시 | 689,500 | ▼500 |
| 이더리움 | 3,114,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00 | ▼20 |
| 리플 | 2,091 | ▼9 |
| 퀀텀 | 1,338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062,000 | ▼403,000 |
| 이더리움 | 3,117,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10 | ▼30 |
| 메탈 | 411 | ▼2 |
| 리스크 | 193 | 0 |
| 리플 | 2,091 | ▼13 |
| 에이다 | 401 | ▼1 |
| 스팀 | 8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030,000 | ▼120,000 |
| 비트코인캐시 | 690,000 | ▼500 |
| 이더리움 | 3,117,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540 | ▲20 |
| 리플 | 2,091 | ▼10 |
| 퀀텀 | 1,328 | 0 |
| 이오타 | 94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