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텔레그램 법인 딥페이크 성범죄 방조 혐의로 내사 돌입

기사입력:2024-09-02 13:50:07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 확산과 관련해 경찰이 텔레그램 법인에 대한 방조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종수 경찰청 국사수사본부장은 2일 "프랑스에서 했듯이 서울경찰청이 텔레그램 법인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며 "혐의는 이번 범죄(허위영상물 등 범죄) 방조에 대한 것"이라고 밝혔다.

우 본부장은 "텔레그램이 계정정보 등 수사 자료를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 등 다른 국가 수사기관에도 잘 주지 않는다"면서도 "텔레그램을 이용한 범죄를 지금까지 전혀 검거하지 못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프랑스 수사당국이나 각종 국제기구 등과 공조해 이번 기회에 텔레그램 수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25.93 ▼177.97
코스닥 892.27 ▼6.16
코스피200 1,044.52 ▼29.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05,000 ▲48,000
비트코인캐시 383,100 ▼300
이더리움 3,41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480 0
리플 1,918 ▲5
퀀텀 1,380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50,000 ▼97,000
이더리움 3,417,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450 ▼10
메탈 432 ▲1
리스크 325 ▼1
리플 1,917 ▲3
에이다 346 ▲1
스팀 8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08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82,700 ▼700
이더리움 3,415,000 0
이더리움클래식 11,480 ▲10
리플 1,917 ▲4
퀀텀 1,376 0
이오타 7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