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신고에 특공대·기동대 등 경력배차 수색 중

기사입력:2024-06-14 15:29:38
부산대 수색 현장 사진.(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대 수색 현장 사진.(사진제공=부산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금정경찰서는 부산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를 받고 특공대·기동대 등 경력을 배치해 수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6월 14일 오전 9시 45분경 인천공항 유실문 센터 직원이 인천공항 경찰단에 신고해 전국 상황을 전파했다.

6월 14일 오전 9시 45분경 부산대 등 전국 100여 곳의 정부기관 상대 "건물에 폭탄을 설치했다"라는 내용의 영문 이메일을 받았다며 인천공항 유실문센터 직원이 신고하면서 전국으로 전파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84.87 ▲0.97
코스닥 1,154.67 ▲38.26
코스피200 828.83 ▼2.3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50,000 ▲250,000
비트코인캐시 664,500 ▼500
이더리움 2,936,000 ▲16,000
이더리움클래식 12,060 0
리플 2,011 ▲3
퀀텀 1,302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94,000 ▲254,000
이더리움 2,935,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90 0
메탈 398 ▼2
리스크 190 0
리플 2,012 ▲2
에이다 378 ▲3
스팀 8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0,42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665,000 ▲500
이더리움 2,934,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100 ▲10
리플 2,010 ▲3
퀀텀 1,312 0
이오타 9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