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진경찰서, 세입자 20명에게 전세보증금 돌려주지 않은 명의자 등 수사중

기사입력:2023-04-20 0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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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020년 7월 중순경부터 오피스텔 세입자 20명에게 실소유주가 바뀐 것을 숨긴 채 전세보증금(약 18억 원)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사기)로 명의자와 실소유주, 계약에 관여한 공인중개사 등 총 6명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오피스텔 거주자들은 대부분 20대 후반의 사회초년생들이다. 이들은 신용불량자가 될 처지에 놓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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