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기현 땅투기 의혹' 진상 조사 나서... 조사단장에 황운하 의원

기사입력:2023-02-24 15:21:43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24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대두된 김기현 의원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 차익' 의혹의 진상 조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김기현 의원 땅 투기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관련 논란이 커지는 만큼 진상을 명확히 밝히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진상조사단 단장에 황운하 의원, 간사는 양이원영 의원이 맡았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35,000 ▼109,000
비트코인캐시 372,600 ▼2,200
이더리움 3,2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40
리플 1,753 ▼7
퀀텀 1,186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9,000 ▼253,000
이더리움 3,268,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80
메탈 360 ▲1
리스크 280 ▲2
리플 1,752 ▼9
에이다 298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8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3,400
이더리움 3,26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90
리플 1,752 ▼9
퀀텀 1,184 0
이오타 62 ▼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