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기현 땅투기 의혹' 진상 조사 나서... 조사단장에 황운하 의원

기사입력:2023-02-24 15:21:43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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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최근 24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대두된 김기현 의원의 '울산 KTX 역세권 땅 시세 차익' 의혹의 진상 조사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김기현 의원 땅 투기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관련 논란이 커지는 만큼 진상을 명확히 밝히자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진상조사단 단장에 황운하 의원, 간사는 양이원영 의원이 맡았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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