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임 대변인에 이도운 인선 검토중... 언론인 출신

기사입력:2023-02-02 15:31:38
국방부 청사(사진=연합뉴스)

국방부 청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신임 대통령실 대변인에 이도운 전 문화일보 논설위원이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2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 관계자는 "대변인 인선을 위한 막판 검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난해 9월 초 강인선 전 대변인이 해외홍보비서관 겸 외신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5개월 넘게 공석 상태다.

이 전 위원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1990년 기자 생활을 시작, 워싱턴 특파원과 정치부장, 부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달 재직중이던 언론사도 사직 처리가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78.70 ▼89.35
코스닥 782.23 ▼12.55
코스피200 862.05 ▼16.1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014,000 ▲414,000
비트코인캐시 370,400 ▼2,000
이더리움 3,25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40 0
리플 1,760 ▼1
퀀텀 1,16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61,000 ▲400,000
이더리움 3,256,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420 ▼40
메탈 355 ▲1
리스크 259 ▲8
리플 1,761 0
에이다 299 ▲1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1,030,000 ▲460,000
비트코인캐시 371,900 ▼400
이더리움 3,258,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60 ▲20
리플 1,761 ▼1
퀀텀 1,086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