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신] 쌍용차,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기술연구소 초청

기사입력:2022-12-09 11:43:15
쌍용자동차 기술연구소 김헌성 전무(첫째줄 가운데)를 비롯한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 이광만 위원장(첫째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첫째줄 왼쪽에서 네번째) 등 행사 참가자들이 쌍용자동차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 기술연구소 김헌성 전무(첫째줄 가운데)를 비롯한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 이광만 위원장(첫째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첫째줄 왼쪽에서 네번째) 등 행사 참가자들이 쌍용자동차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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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쌍용자동차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한 ‘산학연관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쌍용차 기술연구소를 초청 방문해 전기차 세미나 등 산학협력을 다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Carbon Free Island Jeju 2030 실현을 위해 마련한 ‘산학연관 선진지 견학’ 행사로 지난 8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및 기술연구소 등 전기차 연구 시설 견학은 물론 전기차 세미나를 갖는 등 미래 기술 개발 동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 Smart e-Valley포럼 운영위원회 이광만 위원장 및 사단법인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을 비롯해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 정대연 센터장, 인도네시아전기차협회 김훈 고문 등 제주도내 전기차 산학연관 단체 및 기업 등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

쌍용차 기술연구소 김헌성 전무는 “전동화 모델의 발전속도는 관련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전동화 모델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쌍용차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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