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8~9일 본회의 개최... 여야 이견 조정·중재

기사입력:2022-12-02 14:56:02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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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 등 여야가 대립각을 세워는 가운데 김진표 국회의장이 적극 중재에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2일 "국회에 주어진 권한이자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오는 8일과 9일에 본회의를 개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2014년 국회선진화법 시행 이후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지 못한 경우라도 모두 정기국회 회기 내에 예산안을 처리했고, 이번에도 정기국회 내에 처리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여야가 의견을 달리하는 정치 현안은 계속 논의하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해법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조정·중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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