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만 의원, 화장실 비상벨 위치·방법·규격 기준 통일 법안 발의

기사입력:2022-11-25 21:16:28
이성만 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은 공중화장실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누르는 비상벨의 설치 기준을 통일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개정안은 비상벨의 위치, 방법, 모양 등 설치 기준을 마련해 긴급 상황 발행 시 비상벨을 쉽게 찾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7,000 ▲329,000
비트코인캐시 374,100 ▲2,500
이더리움 3,232,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20
리플 1,752 ▲5
퀀텀 1,14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2,000 ▲283,000
이더리움 3,23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380 ▲20
메탈 354 ▲1
리스크 270 ▼5
리플 1,752 ▲5
에이다 293 ▲1
스팀 7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0,000 ▲330,000
비트코인캐시 373,800 ▲100
이더리움 3,232,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10
리플 1,751 ▲4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