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김은혜 홍보수석 266억원 신고

기사입력:2022-11-25 09:56:19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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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전자관보에 게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8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14명, 승진한 52명, 퇴직한 32명 등 신분이 바뀐 109명에 해당된다.

이중 재산이 공개된 대통령비서실 소속 공직자는 총 5명으로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땅을 포함해 총 266억원의 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은 75억3천만원, 이기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은 25억원,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은 16억6천만원, 설세훈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은 18억7천만원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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