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호남 경선 앞두고 전격 사퇴... 경선 변수 향방은?

기사입력:2021-09-13 17:59:4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제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3일 대선 경선 후보직에서 중도사퇴한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사퇴 선언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하나 되는 민주당,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며 특정 후보에 대해 지지를 표명하지는 않았다.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경선을 약 2주일 앞둔 상황에서 정 전 총리가 도중하차하면서 향후 경선 구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까지 누계 집계로 정 전 총리가 얻은 표는 4.27% 수준이다.

하지만 범친노·친문을 아우르고 지역적으로는 전북에 뿌리를 둔 정 전 총리의 영향력은 그 이상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때문에 과반 득표율로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으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측이나 추격이 절실한 이낙연 전 대표 측 모두 정 전 총리의 ‘영향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정치권에서는 남은 경선 기간 정 전 총리측을 우군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이 지사, 이 전 대표 등 양 진영의 대응이 적극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12.44 ▲374.10
코스닥 771.28 ▲27.45
코스피200 946.40 ▲65.3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93,000 ▲82,000
비트코인캐시 382,400 ▼1,100
이더리움 3,16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170 ▲10
리플 1,783 ▲9
퀀텀 1,124 ▲1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96,000 ▲62,000
이더리움 3,167,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80
메탈 362 ▲2
리스크 223 ▲1
리플 1,783 ▲11
에이다 275 ▲1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4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381,800 ▼1,000
이더리움 3,163,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180 ▲20
리플 1,781 ▲7
퀀텀 1,112 0
이오타 5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