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 시행

기사입력:2021-08-03 11:57:01
[로이슈 편도욱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최홍영)은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지원을 위해 총 100억원 규모로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12일 경상남도를 비롯한 기술보증기금ㆍ신용보증기금ㆍKDB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등과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에 각각 2억5000만원 총 5억원을 출연했다.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은 특별 출연금 5억원의 20배인 100억원 규모로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은 경영안정자금에 한해 업체당 10억원 한도로 보증비율 100%와 보증료 연 0.2%p 감면 등 혜택이 최대 3년간 제공된다.

여기에 BNK경남은행 금리우대 최대 연 1.0%p와 경상남도 이차보전 연 2.0%p 등 최대 연 3.0%p의 대출이자가 지원된다.

금융지원 대상은 경남지역 소재 기업 중 ▲스마트 뉴딜분야(규제자유특구기업 내 5G 차세대 스마트공장, 무인선박 관련기업, 강소연구특구 내 의생명ㆍ의료기기, 항공ㆍ우주 등 관련 기업) ▲그린 뉴딜분야(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ㆍ설비 개발 기업, 미래모빌리티 분야 뉴딜기업, 그린리모델링 관련 에너지효율 향상 관련 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남지역 내 소재한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기술보증기금 그리고 신용보증기금을 방문해 상담신청ㆍ접수하면 된다.

최홍영 은행장은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례보증 시행으로 지역 내 뉴딜산업 분야 중소ㆍ벤처기업들에게 보다 원활한 금융지원이 이뤄질 것이다.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게 경상남도를 비롯한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 등과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797.55 ▲74.45
코스닥 951.16 ▲8.98
코스피200 696.39 ▲10.6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1,645,000 ▼764,000
비트코인캐시 887,000 ▼10,000
이더리움 4,925,000 ▼31,000
이더리움클래식 19,040 ▼90
리플 3,089 ▼36
퀀텀 2,205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1,700,000 ▼732,000
이더리움 4,926,000 ▼33,000
이더리움클래식 19,040 ▼110
메탈 576 ▼3
리스크 300 ▼3
리플 3,093 ▼33
에이다 594 ▼6
스팀 10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1,700,000 ▼730,000
비트코인캐시 887,000 ▼11,000
이더리움 4,925,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9,120 ▼60
리플 3,091 ▼34
퀀텀 2,189 ▼9
이오타 145 ▼3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