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거래소 ‘코인뱅크’ 블록체인 보안기술 차별화

기사입력:2020-06-22 14:39:07
[로이슈 진가영 기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생태계가 눈앞으로 다가온 시점이다. 탈중앙화를 기본으로 하는 블록체인 관련 기술개발이 집중적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다양한 업계에서는 이를 현장에 적용시키고자 하는 각계의 노력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한편, 코인뱅크는 핀테크와 전자금융솔루션을 개발하며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성을 한층 더 높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코인뱅크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상장프로젝트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메이저 코인의 유동성 공급을 통한 거래 활성화, 공식 카카오채널 운영확대, 거래소 수수료 정책변경 등을 주 내용으로 퍼블릭 블록체인 탄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인뱅크의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을 기초로 하여 개발된 암호화폐는 일반시장에서 통용되는 실물화폐와 달리 사이버 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며, 각종 암호화폐 업체들이 새로이 출범을 알리는 등 시장은 꾸준히 성장 중이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는 중소 코인들이 대거 출시되어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한 코인뱅크가 대안의 역할을 하리라 본다. 현재, 코로나 방역에서도 한국이 모범을 보이고 있는데, 블록체인 업계에서도 우리나라 기술이 가장 앞서 나가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코인뱅크가 계기를 만들고 싶다.” 고 말했다.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다수가 상용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코인뱅크는 높은 기술력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블록체인이 실생활에 더욱 활발히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폭넓은 영역에 기술 적용이 될 수 있도록 막중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코인뱅크 측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유입을 막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신뢰성의 부족이지 않나싶다. 저희 코인뱅크는 더욱 책임감 있는 시장질서의 확립을 위해 거듭 노력해갈 것이며 전문성을 갖춘 개발인력의 확충을 통해 경쟁력 확보에 빠르게 나설 것이다.” 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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