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알 모으기’ 도입 10만명 신청…125만 카카오페이증권 계좌 개설 돌파

기사입력:2020-06-10 19:09:28
[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와 카카오페이증권(각자대표 김대홍, 윤기정)이 ‘알 모으기’, ‘동전 모으기’ 등 결제와 투자를 연결한 새로운 방식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금융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양 사는 카카오페이 결제 후 남은 잔돈으로 펀드에 투자하는 ‘동전 모으기’와 결제 후 받은 리워드로 부담 없이 펀드에 투자하는 ‘알 모으기’ 도입 이후, 하루 평균 5만 건 이상의 펀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카카오페이증권 계좌 개설자는 총 125만 명이며, 펀드 투자 계좌는 약 100일 만에 전체의 16%인 20만 계좌를 넘어섰다.

특히, 이달 1일부터 시작한 ‘알 모으기’는 일주일 만에 10만 명이 신청해 일상에서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문화에 대한 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알 모으기’ 신청 시 첫 결제 후 투자 지원금 2,000원이 지정한 펀드 상품에 투자되며, 오는 7월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받은 리워드의 두 배 금액이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된다.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제공되며,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동전 모으기’는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를 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알아서 계산하여 미리 지정한 펀드에 자동 투자하는 방식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52.98 ▼18.37
코스닥 893.85 ▼0.44
코스피200 1,101.31 ▼3.1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12,000 ▼161,000
비트코인캐시 417,400 ▲1,500
이더리움 3,68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00 ▼70
리플 2,029 ▼11
퀀텀 1,345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00,000 ▼211,000
이더리움 3,68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10 ▼70
메탈 433 ▼2
리스크 382 ▲3
리플 2,028 ▼12
에이다 335 ▼2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39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416,500 ▲500
이더리움 3,68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2,050 ▼60
리플 2,027 ▼13
퀀텀 1,320 0
이오타 7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