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전직 시·군의원들, 서범수 후보 지지선언

기사입력:2020-03-12 15:18:40
(사진제공=서범수 예비후보 캠프)

(사진제공=서범수 예비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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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 울주군 전직 시·군의원들이 3월 12일 울산시의회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래통합당 서범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윤시철 전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조충제 전 울주군의회 의장 등 25명은 “무겁고 비장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며 “제21대 총선을 30여일 남겨둔 현재 울주군에서도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2명(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 장능인 전 한국당 대변인)이 경선이 확정돼 경쟁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 “내로남불 정치, 무능 외교, 사회주의식 포퓰리즘 경제로 국민을 우롱하는 무능한 좌파 세력을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오만과 독선의 정치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 인물이 필요하다”며 “서 후보만이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 후보이며 보수와 대한민국의 가치를 지킬 수 있는 후보라고 확산하기 때문에 지지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답을 찾았던 서범수 후보는 울주의 현실을 정확히 꿰뚫는 통찰력과 폭넓은 시각을 갖추고 있다”며 울주군민을 비롯한 범보수 지지자들이 우리와 함께 반드시 ‘이기는 선택’을 해 주실 것을 촉구했다.

◇서범수’ 후보 지지 울주군 전직 시·군의원 명단 (25명)

울산광역시의회 의장단 : 윤시철 전 의장, 김춘생 전 부의장, 허령 전 부의장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 노진달 전 의원, 한동영 전 의원, 한재동 전 의원, 홍종필 전 의원

울주군의회 의장단 : 서우규 전 의장, 이순걸 전 의장, 조충제 전 의장, 한성율 전 의장, 송정문 전 부의장

울주군의회 의원 : 김경술 전 의원, 김석암 전 의원, 김영철 전 의원, 김지호 전 의원, 김진근 전 위원, 서완영 전 의원, 서재갑 전 의원, 신동두 전 의원, 우순노 전 의원, 이동철 전 의원, 이형철 전 의원, 정인조 전 의원, 최길영 전의원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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