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김] 어린이 제품, 리콜명령 216건, 전년 대비 159% 증가

기사입력:2019-10-06 07:21:15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경기광명갑)은 안전을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해야 할 어린이제품 시장에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고 지적 했다.

백재현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리콜현황을 분석한 결과, 어린이제품에 대한 리콜 명령이 전년도 대비 159% 증가하고, 다른 용품에 대비해도 명령개수와 비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같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어린이제품 리콜명령 개수는 전체 216개, 비율은 23.9%로서 전년도의 명령개수 136개, 비율 16%를 크게 웃도는 걸로 나타났다. 또한 2018년도 전기용품의 명령개수 69개, 비율 9.5% 보다 어린이 제품에 대한 명령개수 및 비율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백재현 의원은 이에 대해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슬라임(액체괴물)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비롯한 각종 발암물질 등 치명적 성분이 검출되었던 일을 상기”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나 발달기 어린이에게 안전문제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한 뒤 대처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에 정부의 사전적 예방을 더욱 강화하고, 유통 적발 시 처벌수위를 높여야 한다” 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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