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노지훈 기자] 1일 ‘묻지마 폭행’으로 추적을 받던 군인 검거 소식이 들려오면서 안도감이 밀려온다.
이날 수사당국은 앞서 ‘묻지마 폭행’ 뒤 달아난 군인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ㄱ씨는 앞서 한 소재의 화장실에서 무차별적으로 한 여성을 이른바 ‘묻지마 폭행’ 한뒤 달아난 군인으로 곧바로 검거됐다.
일단 당국은 ‘묻지마 폭행’ 뒤 군인을 추정하고 검거하는데 총력을 기울인 끝에 붙잡는데 성공했다.
현재까지 그는 이번 일과 관련해 주취를 주장하고 나선 상황이므로 더욱 분노를 사고 있다.
앞서 그는 한 건물의 화장실에서 한 여성을 마구 구타한 뒤 달아났다. 무엇보다 해당여성은 이번 일로 약 삼주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묻지마폭행' 추적 받던 군인 검거...안도감 '이번에도 주취탓'
기사입력:2019-10-01 16:30:09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68.01 | ▲99.96 |
| 코스닥 | 808.89 | ▲14.11 |
| 코스피200 | 891.30 | ▲13.14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64,000 | ▲51,000 |
| 비트코인캐시 | 374,900 | ▲1,300 |
| 이더리움 | 3,23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10 |
| 리플 | 1,756 | ▲2 |
| 퀀텀 | 1,151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34,000 | ▲140,000 |
| 이더리움 | 3,242,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0 |
| 메탈 | 354 | ▲1 |
| 리스크 | 275 | ▲5 |
| 리플 | 1,758 | ▲5 |
| 에이다 | 293 | 0 |
| 스팀 | 7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500,000 | ▲13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200 | ▲1,400 |
| 이더리움 | 3,23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20 | ▲10 |
| 리플 | 1,758 | ▲3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