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바닷물결 몰고 접근...태풍 링링 경로, 현재 어디쯤 위치해있나

기사입력:2019-09-06 18:23:55
출처 website화면

출처 website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노지훈 기자] 6일 태풍 ‘링링’ 경로에 대한 온국민의 관심이 크다.

이날 기상당국에 따르면 태풍 ‘링링’ 경로권에 서서히 한반도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실시간 위치 추적사이트인 어스눌스쿨에 따르면 태풍 ‘링링’ 경로에 따라 현재 제주 먼 바다까지 진출한 상황이다.

정확히 오후 6시 현재 위도 29.6, 경도 124.9부근에 위치해 서서히 진로에 따라 올라오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네시간 전 보다 강한 바람의 형태를 띄며 발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반경 내에는 현재 180km/h 수준의 바람의 세기를 보이고 있다.

현재 영향권에 어느 정도 들고 있는 지역의 바닷물결도 심상치 않다. 현재 어스 눌 스쿨로 확인시 전날 보다 높은 최대 13미터에 달하는 파고가 치고 있다.

일단 이날 밤을 지내 7일께 서해상을 지나칠 것으로 보여 정오부터 사상 최대의 위기감이 감돌 전망이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4,600 ▲2,000
이더리움 3,233,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390 ▲10
리플 1,753 0
퀀텀 1,151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518,000 ▲254,000
이더리움 3,23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40
메탈 354 ▲1
리스크 273 0
리플 1,754 ▲1
에이다 293 0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4,500 ▲800
이더리움 3,234,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400 ▲20
리플 1,754 ▲2
퀀텀 1,155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