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김영세가 이른아침부터 좋지않은 소식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김영세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한 매체는 김영세 패션디자이너가 성추행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 삼십대 남성은 패션디자이너인 그를 지난해 9월 성추행으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이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고 말해 방송 직 후 논란이 일고있다.
한편 김영세 디자이너는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접촉)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됐어요. 그 친구는 2미터 안에 가까이 오지 않았으니까요. 이게 연극입니까 아니면 드라마입니까"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알고 삼십대 남성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김 씨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김영세, 급작스레 알려진 몹쓸짓? 이른아침부터 '시끌시끌'
기사입력:2019-01-24 06:52:00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269,000 | ▼62,000 |
| 비트코인캐시 | 335,400 | ▼200 |
| 이더리움 | 3,252,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0 |
| 리플 | 1,813 | ▼9 |
| 퀀텀 | 1,12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147,000 | ▼69,000 |
| 이더리움 | 3,24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5 |
| 메탈 | 320 | ▲3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1,812 | ▼8 |
| 에이다 | 265 | ▼2 |
| 스팀 | 5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5,280,000 | ▼40,000 |
| 비트코인캐시 | 335,000 | ▼200 |
| 이더리움 | 3,252,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70 | ▼50 |
| 리플 | 1,813 | ▼8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