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이름 없자 드러난 속내....이승우, 승전보에도 침울'

기사입력:2019-01-17 12:13:54
출처 : instagram

출처 : instagram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17일 승전보에도 '이승우'가 때 아닌 질타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벤투사단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상대적으로 환상의 대진표를 갖고 다음 경기에 진출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승우'가 경기가 끝난 직후 분을 참지 못한 듯 돌발행동을 한 것이 도마 위에 오른 것.

이날 '이승우'는 마지막 선수교체까지 자신이 부름을 받지 못하자 그대로 속내를 드러낸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중들의 질타도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그를 이해한다는 반응도 있다.

'이승우'는 톡톡 튀는 행보로 그라운드를 누빈 바 있지만 벤투호에 뒤늦게 승선에도 불구하고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벤투사단 내에서도 그의 이 같은 행동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이해한다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8.01 ▲99.96
코스닥 808.89 ▲14.11
코스피200 891.30 ▲13.1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00,000 ▼256,000
비트코인캐시 377,500 ▲1,300
이더리움 3,23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20
리플 1,752 ▼4
퀀텀 1,1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11,000 ▼255,000
이더리움 3,23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450 ▼10
메탈 358 ▼2
리스크 271 0
리플 1,752 ▼5
에이다 293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6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0
이더리움 3,23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470 ▲20
리플 1,753 ▼4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