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아고다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태다.
갑작스레 아고다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자, 영문을 모르는 이들은 이에 대해 찾아보고 있을 정도.
KBS의 한 프로그램에 따르면 해외호텔 예약 사이트인 아고다에서 가족여행을 예약했다가 악몽 같은 경험을 한 가족이 더 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란다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여행을 예약해 피해를 본 이의 이야기가 담겼다.
쿠알라룸푸르로에 도착한 이들은 호텔 측으로부터 예약한 방이 없다는 황당한 답변을 듣게 되며 고생하기 시작했다.
호텔에서는 현장 투숙객을 받지 않겠으니 상품 목록에서 자신들의 호텔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아고다에서 알겠다는 답변 후 내리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임시 게스트하우스에서 팔순 노모와 어린 딸 등 가족 7명이 뜬눈으로 밤을 새운 것.
이튿날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숙소를 겨우 수소문해 옮겼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모두 녹초가 되고 말았다.
이를 제보한 이는 "즐거운 여행이 아닌 지옥이였다"고 밝혔다.
KBS 취재진이 사실 확인에 나서자, 싱가포르에 있는 아고다 본사의 태도가 돌변해 "원래 보상하려던 금액의 10배를 줄 테니 언론 보도 금지 각서를 쓰라"고 한 사실까지 여과없이 방송했다.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끝없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아고다, 뒤늦게 알려진 만행...곤욕스런 상황 맞이한 이의 용기
기사입력:2018-12-18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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