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배정남이 부모 대신 돌봐준 할머니에 대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이른 아침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근래들어 배정남이 일요일마다 나오고 있는 한 프로그램에서 그가 누군가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어릴 적 자신의 살던 곳으로 내려갔다. 20년 전 자신의 살던 곳을 찾은 이유는 배정남은 부모 처럼 키워준 할머니를 그리워했기 때문.
그의 유년시절에도 할머니였기에 행여 세상을 떠나지 않은 사실을 듣고 안도해했다.
하지만 몸이 좋지 않아진 할머니는 그곳에 없었다.
그를 알아보는 이들을 만나며 근황을 물어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의 초등학교졸업 당시 오셨던 이도 만나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그는 손수 할머니가 있는 곳으로 떠났다. 접견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그간의 밝은 모습이 아닌 다소 긴장한 그였다.
배정남은 부모처럼 키워준 할머니를 보자마자 하염없이 뜨겁게 울기 시작했다.
보는 순간 더 빨리 오지못했던 사실이 미안한지 연신 미안하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정말 보고싶었다며 지금이라도 와준 것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는 엠씨들과 패널들인 어머니들 조차 숙연해졌다.
또 그의 따뜻한 마음씨와 힘든 환경에서 잘 자란 것에 대해 진심어린 칭찬을 남겼다.
하염없이 울던 그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가슴 또한 뜨겁게 만들었다.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배정남, 부모처럼 키워준 할머니 보자마자 하염없이 눈물만...다시 그 모습 보니
기사입력:2018-12-17 0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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