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12일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목동 온수관 파열 소식이다.
관련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목동 온수관 파열로 인해 인근 일천세대의 난방공급온수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
특히 노후된 배관이 결국 문제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재는 모든 복구가 완료된 상태다.
여기에 앞서 한 차례 비슷한 유형의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해 더욱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더불어 현재 국내에서는 시간이 지난 노후화된 배관들이 즐비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더욱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특히 현재 국내전역에 거미줄처럼 깔려있는 노후된 배관들은 무려 칠백여킬로미터에 달하는 만큼 대책마련도 시급한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거미줄처럼 깔린 낡은배관...목동 온수관 파열, 또다시 간담서늘
기사입력:2018-12-12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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