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인천 중학생 추락사 가 다시한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는 인천 중학생 추락사 에 대해 한 방송에서 이를 다뤘기 때문.
세상을 떠난 이의 친구들의 인터뷰 중 인천 중학생 추락사 에 주범인 또래들이 이번 일이 생기기 전 전날에도 한 공원에서 몹쓸짓을 한 것을 본 또래 여학생도 있어 더욱 안타까웠다.
심지어 떠난 이의 옷이 그 장소에 남아있기도 했다. 여학생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도망쳤지만, 그가 입었던 하얀외투는 피로 물들었고 그에게 몹쓸짓을 가한 이들은 그것을 태워버리기까지 했다는 것.
인천 중학생 추락사 로 떠난 이의 태웠던 옷의 일부가 나오며 그들의 몹쓸짓에 치밀함까지 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약 열흘전 세상 떠난이의 겉옷을 입고 당당하게 나타난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이 성난 마음을 표한 바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인근 폐쇄회로에 잡힌 모습에서 그에게 몹쓸짓을 한 이들이 돌려 입은 흔적도 나왔다.
이후 다양한글들이 인터넷상에서 올라오고 있다.
출처 : 방송화면 일부 장면 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인천 중학생 추락사, 전날 몹쓸짓한 곳에 옷 까지...문제의 패딩 사건은?
기사입력:2018-11-29 0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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