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출처 : 인터넷 게시판
하루가 지나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맥도날드 갑질 손님 을 향하고 있는 상태다.
인터넷상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맥도날드 갑질 손님 사건은 순식간에 확산되며 많은 매체들이 앞다퉈 이를 보도하기도.
SBS 보도에 따르면 아르바이트 직원에게 음식을 집어 던진 ㄱ 씨는 '세트' 메뉴를 주문했는데 단품이 나와 순간적으로 화가 났고 판단력이 흐려져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신에 대한 법적 처벌을 떠나서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얼굴을 향해 의도해서 던진 건 아니다… 실수지만, 내 큰 잘못이니까 백번 사과해도 마땅하다" 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그는 과도한 신상털기는 자제해 달라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사당국인 울산 중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한 시간 넘게 조사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이 병원 진단서 등을 제출하면 상해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할 방침이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급작스레 날라간 문제의 '이것'...맥도날드 갑질 손님, 휘몰아친 소용돌이
기사입력:2018-11-17 05:22:1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3.92 | ▲148.17 |
| 코스닥 | 1,121.44 | ▲24.55 |
| 코스피200 | 827.64 | ▲22.7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68,000 | ▲256,000 |
| 비트코인캐시 | 707,500 | ▼2,000 |
| 이더리움 | 3,160,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20 | ▲10 |
| 리플 | 2,080 | ▲1 |
| 퀀텀 | 1,351 | ▼4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805,000 | ▲197,000 |
| 이더리움 | 3,161,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30 | ▼10 |
| 메탈 | 410 | 0 |
| 리스크 | 193 | ▼1 |
| 리플 | 2,081 | ▼1 |
| 에이다 | 388 | ▼1 |
| 스팀 | 9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760,000 | ▲200,000 |
| 비트코인캐시 | 707,500 | ▼2,500 |
| 이더리움 | 3,159,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10 | ▼50 |
| 리플 | 2,080 | ▲1 |
| 퀀텀 | 1,369 | 0 |
| 이오타 | 8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