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감독 컬링 / 사진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김민정 감독 이 이른 아침까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컬링 김민정 감독에 대한 잡음이 일고 있기 때문.
이로 인해 그의 이름과 컬링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
SBS에 보도에 따르면 한국 컬링 사상 첫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던 전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이 김경두 전 컬링 연맹 회장 직무대행과 김민정 감독을 폭로했다.
먼저 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부상에서 재활 중인 김초희를 제치고 김 감독이 직접 선수로 뛰려 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이 훈련에 나오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고 폭로했다. 훈련은 선수들이 알아서 했다는 것.
감독의 훈련 불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선수에 대해서는 김경두 씨가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하며 충격을 줬다.
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영문도 모르고 김 감독의 아들 어린이 집 행사에 불려 간 적도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인터넷상에서는 이 후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컬링' 김민정 감독, 뒤늦게 휘몰아친 소용돌이...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8-11-09 08:01:4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3.92 | ▲148.17 |
| 코스닥 | 1,121.44 | ▲24.55 |
| 코스피200 | 827.64 | ▲22.78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166,000 | ▲189,000 |
| 비트코인캐시 | 708,000 | ▼1,500 |
| 이더리움 | 3,177,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30 | ▲60 |
| 리플 | 2,085 | ▲4 |
| 퀀텀 | 1,345 | ▼1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126,000 | ▲79,000 |
| 이더리움 | 3,179,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30 | ▲110 |
| 메탈 | 410 | 0 |
| 리스크 | 193 | ▲1 |
| 리플 | 2,085 | ▲3 |
| 에이다 | 390 | ▲1 |
| 스팀 | 9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100,000 | ▲170,000 |
| 비트코인캐시 | 709,500 | ▲1,500 |
| 이더리움 | 3,174,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720 | ▲110 |
| 리플 | 2,084 | ▲3 |
| 퀀텀 | 1,369 | 0 |
| 이오타 | 87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