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킬 수 없는 행동....30대 미국 교포, 상공서 간담 서늘케 한

기사입력:2018-11-08 23:29:15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없음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없음

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NEWSIS)

[로이슈 김가희 기자] 운항중인 여객기 내에서 30대 미국 교포가 난동을 부려 당국에 붙잡혔다.

8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이틀 전 로스엔젤레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여객기에 탑승한 ㄱ씨가 갑작스레 이상한 행동을 한 것.

이후 ㄱ씨는 스튜어디스 등의 제지와 함께 잠시 조용한 듯 했으나, 또 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 30대 미국 교포 ㄱ씨는 여객기 유리창을 파손하는 듯의 행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객기 기장은 곧바로 30대 미국 교포 ㄱ씨의 난동을 공항 등에 사전에 알렸고 미리 출동해 있던 당국에 의해 그대로 인계됐다.

더불어 30대 미국 교포 ㄱ씨 행각에 유리창이 파소 되는 등 간담이 서늘한 상황이 연출됐었지만 외부창은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여객기는 이상 없이 국내에 들어왔다.

한편 당국이 ㄱ씨를 인계 받아 이상한 한 행동을 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562.72 ▼273.08
코스닥 803.98 ▼17.27
코스피200 1,031.53 ▼43.7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13,000 ▲317,000
비트코인캐시 336,200 ▲1,200
이더리움 3,274,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9,940 ▲50
리플 1,821 ▲9
퀀텀 1,12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97,000 ▲487,000
이더리움 3,273,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9,930 ▲60
메탈 319 ▲2
리스크 136 0
리플 1,822 ▲11
에이다 268 ▲2
스팀 59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530,000 ▲380,000
비트코인캐시 335,800 ▲1,800
이더리움 3,276,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9,890 ▲10
리플 1,821 ▲10
퀀텀 1,125 0
이오타 5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