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5천만원 챙겨 일방 폐업 필라테스 대표 수사

기사입력:2018-11-07 11:13:48
부산연제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부산연제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연제경찰서는 필라테스 업체 대표A씨(44)가 회원 50여명 상대 5000만원 가량 회비수령 후 사전통지 없이 일방적으로 폐업했다는 고소사건을 접수하고 사기혐의로 수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연제구 소재 3층 OO필라테스(2017년 12월경 개업, 회원 약 400명)를 지난 9월경 전(前) 대표로부터 인수했다.

그런 뒤 회원들 50여명을 상대로 회비를 수령해 수업을 진행해 오던 중 사전통지 없이 지난 11월 1일경 일방적으로 폐업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하고 11월 6일 현장에 나가 폐문상태임을 확인했다. 피의자는 연락두절 상태이며 출국금지 조치 등 진행키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5,000 ▼447,000
비트코인캐시 373,900 ▲200
이더리움 3,472,000 ▼3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50 ▼80
리플 1,976 ▼16
퀀텀 1,187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8,000 ▼505,000
이더리움 3,474,000 ▼38,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70
메탈 325 ▼2
리스크 135 ▼1
리플 1,978 ▼14
에이다 296 ▼2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50,000 ▼440,000
비트코인캐시 373,500 ▲400
이더리움 3,471,000 ▼41,000
이더리움클래식 10,800 ▼150
리플 1,976 ▼15
퀀텀 1,182 ▼26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