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실마리 명확하게 풀리나...강서구 PC방 살인, 연일 대중들의 입방아

기사입력:2018-10-18 20:01:19
(출처 : 관련 게시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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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김가희 기자] 한 사건과 관련해 공분이 연일 들끓고 있다.

18일 현재 강서구 소재 PC방 살인과 관련돼 공분을 넘어 우려의 목소리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당국이 신병을 확보한 용의자와 함께 공범이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는 등 강서구 소재 PC방 살인 사건은 범국민적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잡음의 중심에 섰다.

사건은 강서구 한 PC방 살인의 시작은 자신이 이용하는 테이블이 더럽다는 이유를 시작으로 불거졌다.

당국에 검거된 ㄱ씨는 당시 이 같은 실랑이 끝에 나갔다가 당시 잠시 볼일을 위해 나갔던 종업원의 목숨을 빼앗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

특히 덜미를 잡힐 당시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도 입방아 올랐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바 있는 크나 큰 사건 사고에 심신미약 등을 주장하며 형량이 일부 감형 되는 일도 적잖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시 이 남성 혼자가 아닌 동생이 있었다는 점도 식을줄 모르는 잡음이다. 동생이 공범이냐 아니냐는 의혹이 일지만 당국은 공범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당시 일부를 통해 공개된 폐쇄회로 영상을 접한이들의 반응은 이를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회적으로 법제도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관련 청원이 하루 만에 이십만 명을 넘어서는 등 큰 반향이 일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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