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폐쇄회로에서는 저유소 화재 당시 간담이 서늘했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었다.
8일 소방당국은 전날 오전부터 발생해 저유소에서 발생한 화재를 대부분 마무리 짓고 이날 불이 난 원인 등을 둘러싸고 규명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저유소 발생 화재 당시 폐쇄회로에 따르면 갑작스레 원인미상을 검은 구름과 함께 불길이 일고 있다.
더불어 마치 육안으로 확인된 폭발은 버섯구름을 연상케 할 정도로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재 당국인 저유소 화재와 관련해 외부적으로 발생한 흔적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내부적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하지만 왜 이 같은 일이 벌어졌는지 여부는 정확히 나온 것이 없는 만큼 원인 규명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앞서 전날 오전 발생한 불은 거의 하루가 지나서 겨우 마무리됐다. 특히 기름의 특성상 어느 정도 전부 연소돼야 가능하기 때문에 당시 당국은 만일의 큰 상황을 대비해 쉽게 접근하지 못한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갑작스레 펑 불기둥....저유소 화재, '그날의 실마리 풀리나'
기사입력:2018-10-08 18:46:2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73.97 | ▼194.04 |
| 코스닥 | 787.02 | ▼21.87 |
| 코스피200 | 861.00 | ▼30.30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54,000 | ▼681,000 |
| 비트코인캐시 | 374,800 | ▼2,700 |
| 이더리움 | 3,218,000 | ▼1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50 |
| 리플 | 1,740 | ▼13 |
| 퀀텀 | 1,151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99,000 | ▼725,000 |
| 이더리움 | 3,217,000 | ▼2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90 | ▼60 |
| 메탈 | 354 | ▼4 |
| 리스크 | 263 | ▼9 |
| 리플 | 1,741 | ▼12 |
| 에이다 | 291 | ▼2 |
| 스팀 | 71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510,000 | ▼67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800 | ▼400 |
| 이더리움 | 3,217,000 | ▼2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00 | ▼70 |
| 리플 | 1,740 | ▼13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