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누리로 쏠리는 이목...콩레이 여파를 걱정하는 많은 이들

기사입력:2018-10-06 06:20:24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콩레이의 여파가 일기 시작하자 날씨누리 등을 아침부터 검색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상황.

태풍은 위도 33.2 경도 126.3로 사실상 제주 지역을 덮은 상태다.

매서운 기세의 콩레이의 여파로 제주도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으며, 150여편 정도가 결항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지역 1100여 가구에 정전이 일어나 아직까지 복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예상 강우량은 80에서 150밀리미터, 많은 곳은 최대 250밀리미터로 알려졌다.

현재 부산항에는 모든 선박 입출항이 통제됐고, 하역 작업도 중단됐다.

제주도 남쪽 바다를 지나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는 콩레이는 6일 오전 9시 부산 서남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까지 빠르게 이동한 뒤 오후 3시에는 부산 북동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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