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거침없는 질주로 결국 영장까지

기사입력:2018-10-02 04:30:27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황 씨의 영장 소식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2일 이른아침까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중들에게 박해미의 남편으로 더욱 알려진 그의 소식에 눈길이 향하는 이유는 술을 마신 채 질주하다가 사고를 낸 직 후가 아닌 1달여가 지났기 때문.

이 사고는 지난 8월 말 일어난 일로 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피해를 입엇고 그 중 같이 탔던 두 명이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떠난 이들은 제자인 것으로 알려져 슬픔은 배가 되기도.

1일 당국은 황 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다는 점과 증거 인멸의 우려로 인해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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