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거침없는 질주로 결국 영장까지

기사입력:2018-10-02 04:30:27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황 씨의 영장 소식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2일 이른아침까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중들에게 박해미의 남편으로 더욱 알려진 그의 소식에 눈길이 향하는 이유는 술을 마신 채 질주하다가 사고를 낸 직 후가 아닌 1달여가 지났기 때문.

이 사고는 지난 8월 말 일어난 일로 그를 포함한 다섯 명의 피해를 입엇고 그 중 같이 탔던 두 명이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떠난 이들은 제자인 것으로 알려져 슬픔은 배가 되기도.

1일 당국은 황 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가 캐나다 국적을 갖고 있다는 점과 증거 인멸의 우려로 인해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10.25 ▼373.99
코스닥 834.46 ▼14.73
코스피200 938.07 ▼66.8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12,000 ▲196,000
비트코인캐시 369,200 ▲900
이더리움 3,421,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1,140 ▲20
리플 1,857 ▲3
퀀텀 1,280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155,000 ▲155,000
이더리움 3,417,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1,150 ▲70
메탈 407 ▲4
리스크 286 ▲2
리플 1,857 ▲5
에이다 324 ▲3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3,21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70,100 ▲1,500
이더리움 3,420,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1,160 ▲30
리플 1,857 ▲3
퀀텀 1,262 0
이오타 68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