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공분을 넘어 걷잡을 수 없어 확산되는 미미쿠키 논란이다.
27일 직접 만들어서 판매한다고 했지만 실제 대형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을 다시 되팔아온 ‘미미쿠키’가 사회적으로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당초 ‘미미쿠키’는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했지만 결론적으로 대형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을 다시 웃돈으로 판매하다 최근 한 소비자에게 들통난 것.
결국 해당업체가 이를 시인하고 문까지 굳게 닫았지만 사건은 더욱 커지는 모양새.
일단 해당 업체가 위치한 지자체는 곧바로 현장 관련해 법령 위반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알려진 바로는 현재 ‘미미쿠키’가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팔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 판매한 정황까지 드러나 더욱 커질 모양새다.
여기에 제품을 다시 포장갈이 한 것도 도마 위에 올라 수사당국 역시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미 분노할때로 분노한 소비자들의 줄소송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해당업체의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걷잡을 수 없어 커지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한순간 돌이킬수 없는 선택...미미쿠키, '걷잡을 수 없이 확산세'
기사입력:2018-09-27 1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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