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폭탄', 현실로 다가오나...냉방기 돌지만 더위속 불편함

기사입력:2018-08-06 15:46:49
[로이슈 김가희 기자] 전기료 폭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덥다.

6일 알려진 바로는 지난 달에 사용한 요금에 대한 고지가 이주부터 일제히 가정에 발송된다는 것으로 알려져 전기료 사용 폭탄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큰 것.

최근 사상 최악의 가마솥 더위가 한반도를 급습하면서 국민들은 전기료 폭탄의 우려에서 냉방기를 가동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평소보다 2~4배 정도 냉방기 가동이 늘면서 ‘블랙아웃’의 우려도 커졌지만 휴가 여파 등을 맞아 별 탈 없이 지나갔다.

하지만 곧 전기료 폭탄에 대한 직접 체감이 찾아올 것으로 보여 더운날 불편함은 배제할 수 없다.

여기에 최근 정부 차원에서 감면에 관한 배려에 없는지 검토하라는 지시가 나와 요금 감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35.44 ▲81.52
코스닥 1,156.23 ▲34.79
코스피200 838.42 ▲10.7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946,000 ▲347,000
비트코인캐시 712,000 ▼500
이더리움 3,23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850 ▼50
리플 2,113 ▲4
퀀텀 1,35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5,957,000 ▲378,000
이더리움 3,232,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2,860 ▼20
메탈 411 0
리스크 195 0
리플 2,112 ▲3
에이다 400 ▲1
스팀 9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020,000 ▲430,000
비트코인캐시 713,000 0
이더리움 3,232,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870 ▼30
리플 2,114 ▲4
퀀텀 1,384 0
이오타 8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