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지 벌써 4년...유채영,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

기사입력:2018-07-24 23:41:23
[로이슈 이장훈 기자] 유채영이 사망한지 4년이 지나면서 여전히 그를 많은 이들이 그리워하고 있는 상태다.

유채영은 지난 2013년 건강검진을 하다 위암 판정을 받고 각종 치료에도 불구 지난 2014년 오늘 결국 사망했다.

더욱이 유채영은 아픈 몸으로 눈을 감기 전까지 팬들과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항상 밝은 모습만 선보인 바 있다.

유채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 어린 나이에 데뷔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88년도에 너무 앞서갔다"며 "어린 나이(중학생 때)에 데뷔해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것 같다"고 자신의 데뷔 시절를 회상한 바 있다.

연기자 겸 가수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했다. 쿨 1집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하면서부터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그는 파격적인 삭발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단숨에 대중들의 머릿속에 각인 됐다.

사진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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