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4대 암 적정성 평가 모두 1등급 받아

기사입력:2018-06-10 20:08:04
(사진=건국대병원)

(사진=건국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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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임한희 기자]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지난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내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치료 현황을 파악하고 진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대장암과 유방암, 폐암, 위암 등 4대 원발성 암으로 수술·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6회, 유방암 5회, 폐암 4회, 위암 3회 연속 1등급을 받아 4대 암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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