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숙이 끝낸 병마를 이기지 못하면서도 연예가는 비통함에 빠졌다. 최근 공개된 바 있는 '쎄쎄쎄' 무대의 기억만 덩그러니 남았다.
4일 '쎄쎄쎄' 임은숙이 그동안의 병마와의 싸움 끝에 숨을 거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쎄쎄쎄' 멤버였던 임은숙이 죽음은 더욱 대중들에게 와 닿을 수 밖에 없다. 당초 한 방송에서 병마와 싸우는 모습과 달리 열띤 '쎄쎄쎄' 무대를 펼친 바 있기 때문이다.
당초 임은숙은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더욱이 당시 자신의 현실로 언급하면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더불어 많지 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실이 대중들에게 큰 비통함을 전해주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임은숙, '갑작스레 들려온 슬픈일....'쎄쎄쎄' 기억 남긴 '연예가는 애통'
기사입력:2018-06-04 12: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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