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돌이킬 수 없는 기이한 행동으로 ‘요베비’가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요베비’는 31일 한 학교에 들려 복도에 선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면 개인방송을 한 일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각종 잡음의 주인공이 됐다.
알려진 바로는 전날 ‘요베비’는 자신이 나온 학교라고 주장한 곳에서 라인이 그대로 노출된 하얀 의상을 입고 낯뜨거운 춤을 연출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특히 당시 복도에는 ‘요베비’를 보기 위한 학생들의 수도 많았던 상황.
이후 한 선생님이 저지하고 경비가 신고를 하면서 그녀는 곧바로 연행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요베비가 쓴 사과문 전문이다.
오늘(30일) 방송으로 인하여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단지 순수한 마음으로 방송을 잘하고자 하는 마음에 철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그 당과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특히 미성년자가 있는 곳에서 그런 리액션을 한 것은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곳에 있었던 학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 학생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야외 방송할 때 사전에 양해를 반드시 구하고 방송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점 너무 죄송합니다.
앞으로 절대 섣불리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좀 더 조심스럽고 현명하게 행동하는 비제이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대중들의 입방아....요베비, 느닷 없이 기이한 행동 '끊이지 않는 잡음'
기사입력:2018-05-31 17: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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