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비서 박창훈의 도넘은 목소리...급작스럽게 소용돌이 휘몰아쳐

기사입력:2018-05-22 07:53:40
나경원, 비서 박창훈 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이는 나경원 비서 박창훈 씨의 도넘은 목소리가 알려졌기 때문.

이에 나경원 의원과 나경원 비서 박창훈 씨가 모두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이다.

서울의 소리에 의해 이와 관련한 내용이 알려졌다. 나 의원의 비서 박창훈 씨로 추정되는 이가 몹시 흥분한 상태로 상대를 다그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너무 심한 것 아니냐" 는 등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일 의원실 소속 직원의 부적절한 언행을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전적으로 직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 제 불찰”이라고 밝혔다.

또 “많은 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송구스럽다. 이 직원은 본인의 행동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있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42.21 ▲88.29
코스닥 1,159.55 ▲38.11
코스피200 838.70 ▲11.0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409,000 ▲236,000
비트코인캐시 713,000 ▼500
이더리움 3,257,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990 ▲10
리플 2,115 ▼3
퀀텀 1,355 ▼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450,000 ▲236,000
이더리움 3,259,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3,010 0
메탈 410 ▼1
리스크 195 ▲1
리플 2,116 ▼2
에이다 406 ▲2
스팀 9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6,440,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713,500 0
이더리움 3,259,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3,000 ▼10
리플 2,115 ▼3
퀀텀 1,364 ▲4
이오타 8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