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씨의 급작스런 비보 소식에 관련 업계는 침통한 분위기다.
17일 이영희 유족 등에 따르면 최근 건강 이상으로 병상에 누워 상태가 호전되는 듯 했으나 급작스레 타계한 사실을 전했다.
더불어 이영희 씨는 국내 한복계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정재계 인사들의 옷을 직접 담당할 정도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국내 한복계 거장으로 국내에서 추앙 받은 인물. 국내 한복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한편 이영희 씨는 국내 뿐 아니라 한복계를 세계무대로 진출하는데 큰 이바지를 한 바도 있다.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세계를 돌며 갖가지 공연을 펼치며 명성을 알린 바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영희, '급작스런 비보....거장이 지다 '업계 비통'
기사입력:2018-05-17 1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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