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가 앞서 자신을 둘러싼 추문과 관련해 심적 부담이 컸던 지 병상에 누운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오달수가 최근 병상에 누운 사실을 보도하면서 폭로 이후 심적 고통으로 인해 식음을 전폐한 사실을 전했다.
다만 이 같은 보도에 오달수 측은 큰 문제가 아닌 일시적인 문제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수십 년 전 돌이킬 수 없던 행동들이 만천하에 공개돼 입방아에 오른 바 있었다.
당시 폭로에 따르면 오달수에게 과거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었다고 폭로하면서 후폭풍을 몰고 왔었다.
특히 이번 일로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해야 했고 대중들의 입방아에 연일 오르내린 바 있었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오달수, 한바탕 후폭풍 몰아친 뒤....심적부담 컸나?
기사입력:2018-05-16 18: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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