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들끓는 민심...홍대 누드크로키, 워마드 올렸던 이' 정작 자신은 꽁꽁싸매'

기사입력:2018-05-12 22:52:50
홍대 누드크로키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여전하다 .

워마드에 홍대 누드크로키를 처음으로 올린 동료 여성 모델이 붙잡힌데 이어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그가 같이 일하던 이였기에 많은 이들에게 충격은 더욱 컸다.

홍대 누드크로키를 올렸던 그가 자신의 얼굴을 꽁꽁 싸매고 나온 모습에 인터넷상에서는 들끓는 민심을 반영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또한 여전히 워마드 또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워마드는 'woman'과 'nomad'의 합성어로 극단적 여성 우월주의와 남성 혐오를 기본으로 다수의 불특정 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불특정 다수는 홍대 누드크로키의 당사자인 피해 남성의 사진을 두고 조소하는 듯한 글들이 올렸고,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지며 사회적 공분이 일기도 했다.

붙잡힌 후 그는 남성 피해자와 그 사건 전에 말로 다툰 사실이 전해졌다.

이에 앙심을 품고 나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드러나며 큰 충격을 줬다.

12일 그는 남색 모자에 검은색 후드를 눌러쓰고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차림으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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