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홍대 누드크로키, 들끓는 민심...믿기 힘든 몹쓸짓에 하루가 지나도 쏠리는 이목

기사입력:2018-05-09 04:07:14
'워마드' '홍대 누드크로키'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워마드'라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홍대 누드크로키' 사진이 그대로 게재됐기 때문.

뿐만 아니라 이를 두고 조소하는 듯한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 온 사실이 널리 알려졌다.

이에 '홍대 누드크로키'와 '워마드'는 큰 논란으로 번진 지 하루가 지난 지금도 실검의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홍대 누드크로키'의 당사자는 심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마드'는 'woman'과 'nomad'의 합성어로 극단적 여성 우월주의와 남성 혐오를 기본으로 다수의 불특정 이들이 활동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은 강력한 처벌을 요하는 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해당 수사당국인 마포서는 이를 최초로 올린 이를 찾는데 주력 중이다.

(사진=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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