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상서, 쇠고기수입 사업 미끼 억대 편취 30대 구속

기사입력:2018-02-20 17:14:09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사상경찰서 경제2팀은 쇠고기수입 사업을 미끼로 억대를 편취한 피의자 A씨(38)를 합동추적 끝에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대구등지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A씨는 2016년 6월 25일 사상구 괘법동 한 족발집에서 식육업을 하는 고교 동창을 상대로 “유통기한 임박한 수입육을 헐값에 매입해 시중가로 팔수 있으니 투자해라”고 속이는 방법으로 6명에게서 총 29회에 걸쳐 1억8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A씨는 피해금 대부분 인터넷 도박으로 사용했다. 앞서 A씨는 2014년에 대학 동창 상대 2억원 편취사건으로 검거된 적이 있다.

경찰은 휴대전화 해지 후 도주한 A씨를 형사5팀과 합동추적에 나서 해지 전 통화내역 분석으로 대구 달성군 소재 음식점으로 유인해 검거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12.37 ▲104.16
코스닥 837.65 ▲10.78
코스피200 1,088.61 ▲17.4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97,000 ▲973,000
비트코인캐시 374,200 ▲600
이더리움 3,480,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90 ▲80
리플 2,023 ▲43
퀀텀 1,197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854,000 ▲1,008,000
이더리움 3,481,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0,880 ▲80
메탈 327 ▲1
리스크 136 ▲1
리플 2,020 ▲43
에이다 298 ▲5
스팀 6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20,000 ▲1,010,000
비트코인캐시 374,000 0
이더리움 3,481,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860 ▲90
리플 2,025 ▲45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