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故 장자연 사건이 재조사 될 지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방송에서는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내용을 내보냈다.
이에 故 장자연 사건 관련해 9년만에 새로운 사실이 알려지며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그가 스스로 삶에 대해 내려놓기 전 이른바 리스트를 통해 자신이 소속사로부터 성상납을 요구받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작성해 놓으면서도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특히 당시 리스트에는 언론계인사와 정재계 인사가 일부 연루된 바 있어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당시 재판부는 유서 등이 조작되는 등 이들에 대해 혐의를 입증할 수 없다며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8일 JTBC 뉴스룸이 입수한 것으로 알려진 수사 문건에는 그가 여러 차례 접대를 위해 나간 정황이 드러났다. 어머니 기일에도 강요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자연의 전 매니저는 진술을 통해 "장자연이 (어머니 기일에도 술접대를 한 것에) 서로운 마음에 신세를 한탄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가 세상을 떠나기 한 달 전, 태국의 술접대가 있었지만 당시 작품에 출연 중이었던 장자연은 스케줄을 핑계로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도 문건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故 장자연 사건 /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수년만에 다시 뜨거운 감자되나...故 장자연 사건, 무성한 말들 속 진실 어디에?
기사입력:2018-01-09 08:42:1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392,000 | ▲349,000 |
| 비트코인캐시 | 333,800 | ▲200 |
| 이더리움 | 3,294,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30 | ▲45 |
| 리플 | 1,841 | ▲5 |
| 퀀텀 | 1,131 | ▲1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401,000 | ▲357,000 |
| 이더리움 | 3,294,000 | ▲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35 | ▲65 |
| 메탈 | 318 | ▼1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1,841 | ▲7 |
| 에이다 | 270 | ▲2 |
| 스팀 | 5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380,000 | ▲380,000 |
| 비트코인캐시 | 333,800 | ▲1,000 |
| 이더리움 | 3,293,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05 | 0 |
| 리플 | 1,841 | ▲5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