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많은 사람들이 고준희양 친부의 도넘은 몹쓸짓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앞서 고준희양 실종 사건은 친부의 범행으로 드러난 상상초월의 비극으로 끝났다.
이에 3일 고준희양 친부의 또 다른 몹쓸짓이 알려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바로 그가 아이의 발목을 밟으며 걸을 수 없는 수준으로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고준희양 친부의 상상초월 몹쓸짓에 많은 이들의 경악함과 동시에 분노하고 있다.
경찰은 고씨와 내연녀 이씨의 학대와 방치가 결국 고 양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으로 보고,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들끓는 민심...고준희양 친부, 도넘은 상상초월 몹쓸짓
기사입력:2018-01-04 09:07:22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562.72 | ▼273.08 |
| 코스닥 | 803.98 | ▼17.27 |
| 코스피200 | 1,031.53 | ▼43.7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415,000 | ▲367,000 |
| 비트코인캐시 | 334,600 | ▲2,000 |
| 이더리움 | 3,296,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30 | 0 |
| 리플 | 1,840 | ▲7 |
| 퀀텀 | 1,131 | ▲1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422,000 | ▲302,000 |
| 이더리움 | 3,294,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30 | ▲10 |
| 메탈 | 318 | ▼1 |
| 리스크 | 136 | ▲1 |
| 리플 | 1,839 | ▲6 |
| 에이다 | 271 | ▲3 |
| 스팀 | 5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6,43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333,800 | ▲1,100 |
| 이더리움 | 3,296,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05 | 0 |
| 리플 | 1,840 | ▲6 |
| 퀀텀 | 1,125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