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조동용 총회의장 징계개시 여부 검토”

기사입력:2017-03-07 17:54:49
[로이슈 김주현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가 조동용 총회의장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하기 위한 법률검토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변협은 조 의장은 이날 오전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회칙과 규칙에 따라 의사정족수가 충족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퇴장해 총회를 파행으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변협에 따르면 조 의장은 총회에서 임시의장을 선출해 회의를 진행하는 도중, 갑자기 나타나 고성을 지르고 의사봉을 부러뜨리는 등 총회 진행을 방해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협 측은 "규정을 무시하고 총회의장의 권한을 남용한 조 의장의 행위는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law2@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4,840.74 ▲43.19
코스닥 954.59 ▲3.43
코스피200 704.64 ▲8.2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689,000 ▲216,000
비트코인캐시 879,500 ▲5,000
이더리움 4,90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8,950 ▲30
리플 3,043 ▲6
퀀텀 2,168 ▲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799,000 ▲250,000
이더리움 4,90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8,960 ▲60
메탈 603 ▲10
리스크 308 ▲2
리플 3,045 ▲9
에이다 585 ▲1
스팀 10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40,71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880,500 ▲5,000
이더리움 4,904,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8,920 ▲50
리플 3,044 ▲7
퀀텀 2,150 ▼10
이오타 14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