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경찰관 밀친 최재성 의원 벌금 30만원

서울남부지법 박석근 판사, 공무집행방해 혐의 인정 기사입력:2010-07-07 13:24:51
[법률전문 인터넷신문=로이슈]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석근 판사는 7일 국회에서 경찰관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된 민주당 최재성 의원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3월 국회 미디어법 처리 과정에서 국회 사무총장이 출입 제한 조치를 하자 본청 진입을 시도하다가 자신을 제지하는 국회 파견 경찰관 Y(26)씨를 발로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최 판사는 “폭행 정도가 경미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며 최 의원도 자신의 행동을 반성 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12.44 ▲374.10
코스닥 771.28 ▲27.45
코스피200 946.40 ▲65.33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42,000 ▼260,000
비트코인캐시 388,900 ▼100
이더리움 3,161,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230 ▼40
리플 1,778 ▼6
퀀텀 1,124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900,000 ▼290,000
이더리움 3,162,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0,200 ▼60
메탈 361 0
리스크 223 ▼3
리플 1,780 ▼5
에이다 276 ▼1
스팀 6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8,830,000 ▼280,000
비트코인캐시 388,200 ▼1,400
이더리움 3,159,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0,220 ▼90
리플 1,778 ▼7
퀀텀 1,112 0
이오타 55 0
ad